인권위 '우크라 北포로 한국송환' 외교부에 의견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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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우크라 北포로 한국송환' 외교부에 의견표명 의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신속 송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에게 의견 표명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13일 오후 제7차 전원위원회를 열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생명·신체 및 정신건강 보호와 대한민국 입국을 위한 인도적 조치 권고의 건'을 논의하고 '권고' 대신 '의견 표명'을 의결했다.

김 피디는 "북한군 포로 리모씨는 북한으로 돌아가게 되면 처벌을 감당하지 못하기에 그 전에 자살할 것이라 직접적으로 얘기했다"며 "이들의 한국행 의사는 확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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