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13일 신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비육사 출신인 이상렬 3군단장(중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상렬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지작사령관에 보직하는 것으로, 1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비육사 출신 포병 병과에서 대장 진급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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