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적발된 부당광고 업체 9개소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일반식품인 알부민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으로 오인하도록 광고해 약 3만 6,000 박스, 18억 원 상당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 업체 중 가장 큰 매출을 올린 곳은 에이치엘비제약 주식회사 헬스케어로 ‘알부민 인텐시브 골드 329’ 제품을 ‘주요 기능성: 피로회복’으로 광고하며 약 7.3억 원을 판매했다.
이들 업체는 해당 용기로 알부민 식품 및 기타 식품 108개 품목, 약 2,830만 병(203억 원 상당)을 제조했으며, 유통전문판매업체 51개소 등이 이를 유통·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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