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40)와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4·등록명 실바)가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5년 12월 16일생인 한선수는 3년 전 자신이 세웠던 역대 최고령 MVP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고, 실바는 정규리그 비 1위 팀 외국인 선수 최초 MVP 수상 기록을 썼다.
이지윤은 지난해 9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됐고 올 시즌 166득점, 공격성공률 38.84%, 세트당 블로킹 0.46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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