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부활절 휴전이 끝나자마자 서로 드론 공습을 재개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의 기반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가 발사한 드론 33대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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