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은 2014년 도입 이후 꾸준히 확대돼 올해 4월 기준 103개 지역 146개소가 운영 중이지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병·의원 등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여전히 야간·휴일 진료 공백이 존재한다.
(표)신규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및 기존달빛어린이병원 비교.
정부는 선정된 의료기관에 기관당 연간 1억 2,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