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4곳 선정…14일부터 순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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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4곳 선정…14일부터 순차 운영

달빛어린이병원은 2014년 도입 이후 꾸준히 확대돼 올해 4월 기준 103개 지역 146개소가 운영 중이지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병·의원 등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여전히 야간·휴일 진료 공백이 존재한다.

(표)신규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및 기존달빛어린이병원 비교.

정부는 선정된 의료기관에 기관당 연간 1억 2,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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