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정호가 다시 만나는 북한을 상대로 설욕을 씻을 수 있을까.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태국 U-20 아시안컵 8강에서 태국을 2-1로 꺾었다.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의 다음 상대는 북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