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KBO리그 오자마자 1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고감도 타격 실력을 뽐내자 그의 고향인 호주 멜버른이 들썩이고 있다.
데일의 친정팀인 호주 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는 '데일이 지배한다'는 제목의 콘텐츠를 통해 그가 데뷔 시즌에 한국을 이미 시끄럽게 만들고 있다고 크게 다뤘다.
멜버른 구단은 13일 SNS를 통해 "새로운 리그, 같은 데일"이라면서 "유격수 데일이 12경기 연속 안타를 쳐 KBO 데뷔 시즌에 이미 한국을 시끄럽게 만들고 있다.에이시스 팬들은 멜버른 볼파크(홈구장)에서 거의 10년 동안 데일의 성장을 지켜봤다.이제 다른 세상이 그를 본다"고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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