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희철이 새로운 유닛으로 출격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특과 희철은 오는 7월 새 유닛 슈퍼주니어-팔삼즈(83z)의 첫 활동에 나선다.
슈퍼주니어-팔삼즈는 정식 데뷔 후 팬 콘서트 투어 ‘1983’을 개최해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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