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문화 변화에 작년 제주 월간 폭음률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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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문화 변화에 작년 제주 월간 폭음률 줄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음주문화 변화에 제주지역에서도 과도한 음주를 하는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비율'을 의미하는 월간 음주율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했지만 제주는 2024년 52.6%에서 2025년 52.5%로 0.1%p 소폭 줄었다.

'최근 1년 동안 1회 평균 음주량이 7잔 이상(여자 5잔)이며 주 2회 이상 음주하는 비율'을 뜻하는 고위험 음주율은 2024년 19.8%에서 2025년 16.9%로 2.9%p 줄었지만 작년 전국 고위험 음주율 중앙값(15.8%)보단 1.1%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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