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치러진 페루 대선에서 출구조사 결과 게이코 후지모리(51) 민중의힘 후보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 페루의 출구 조사에 따르면 후지모리 후보는 16.6%를 득표해 선두를, 좌파 후보인 로베르토 산체스는 12.1%를 차지해 그 뒤를 따를 것으로 관측됐다.
대선후보 35명 가운데 21명은 상원의원 선거에도 동시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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