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복지 강화를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에게 건강 점검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 총 2억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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