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51일 남았지만 국민의힘이 전북도지사 후보로 나설 인물을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앞서 공관위는 호남에서 공천을 원하는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자를 위해 심사료를 80% 깎아주는 조치에 나섰지만 효과가 없었다.
공관위는 재보궐선거가 확정된 △인천 계양구을 △충남 아산시을 △경기 평택시을 △경기 안산시갑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등 지역구에 대한 공천 신청을 전날까지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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