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자동 매매’ API, 잘못 썼다간 시세조종 공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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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자동 매매’ API, 잘못 썼다간 시세조종 공범 된다

24시간 가동되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유용한 투자 수단으로 꼽히는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거래'가 일부 세력의 시세조종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어 당국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냈다.

금감원이 공개한 주요 불공정거래 사례를 보면, 혐의자들은 API를 통해 5천원에서 1만원 사이의 소액 시장가 매수·매도를 초단위로 반복하며 거래가 성황을 이루는 것처럼 외관을 형성했다.

금감원은 "인위적으로 거래 성황 외관을 형성하는 코드를 사용할 경우 본인도 모르는 사이 시세조종 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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