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우디 법인 재택 해제…중동 사업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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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우디 법인 재택 해제…중동 사업 재가동

네이버(NAVER(035420))가 중동 지역 정세 완화에 맞춰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사업을 다시 본격화하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사우디 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필요 시 대면 협의를 위해 현지 방문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2024년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와 디지털 트윈(DT) 구축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지난해 리야드에 중동 총괄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를 설립하며 현지 사업 기반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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