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오르반 16년만에 퇴진…미·러 '믿는구석'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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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오르반 16년만에 퇴진…미·러 '믿는구석' 사라졌다

미국과 러시아와 밀착한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총선에서 완패하면서 헝가리 대외 관계도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머저르 대표가 총선 승리 이후에 대미 관계의 변화를 암시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지만 선거기간 미국이 오르반 총리에게 노골적인 지지를 쏟아부었다는 점에서 헝가리로서는 대미 관계의 '리셋'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헝가리의 대외정책 변화는 헝가리를 지렛대 삼아 유럽의 균열을 기대한 미국과 러시아로서는 달갑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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