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에선 24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동의안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선 의원 6명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함께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강익수 의원(국민의힘)은 공직사회와 산하기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으며 음경택 의원(국민의힘)은 안양사랑페이 발행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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