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3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안양형 스마트 A+ 대중교통 정책’을 제안했다.
조 의원은 “현재의 문제는 단순히 시설 부족이 아니라 정류장, 보행 동선, 대기 공간 등이 분리 설계되는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다”며 정책 설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조 의원은 “시민의 이동 경험이 개선될 때 대중교통은 비로소 선택이 아닌 기본이 될 것”이라며 “안양시가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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