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폴란드,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소고기 수입' 논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폴란드,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소고기 수입' 논의도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1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13년 만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호혜적 방산 협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저는 양국 간 방산 협력이 심화·발전할 수 있도록 이미 체결한 총괄계약의 안정적 이행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다", "총리께서도 방산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한국 기업이 보여준 현지 생산, 기술 이전, 인력 양성에 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주셨다"고 말했다.

폴란드산 소고기 수입 논의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투스크 총리는 "폴란드 시민뿐만 아니라 대표단에도 좋은 소식이 될 것이고, 특정한 문제는 바로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셨는데 소고기 수출 관련해서는 바로 해결해 주실 것을 (이 대통령이) 말씀해 주셨다 "며 "폴란드 시민들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