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바랐다.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서 진행된 2026 축구인골프대회에 참석한 정몽규 회장은 “선수단 구성도 이제 거의 됐을 거다.(내가 잘 알지 못하지만) 감독이 대표팀의 장단점을 모두 파악한 상태니까, 잘 준비할 거로 생각한다”면서 “협회도 할 수 있는 지원을 다 할 것이다.국제 정세로 시끄러운 부분이 있었으나, 어느 정도 안정됐다.팬들이 멕시코에 많이 와서 응원해 준다면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12년 전 브라질 대회를 떠올린 정몽규 회장은 “당시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1월에 미국에서 멕시코와 만나 0-4로 졌지만, 지난해 9월에는 마지막까지 2-1로 앞서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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