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김보영 의원(국민의힘)이 소아재활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열악한 민간 의료기관 중심의 소아재활 체계를 개선해 ‘아픈 아이까지 책임지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지적이다.
민간 의료기관이 소아재활을 기피하는 구조적인 문제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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