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렸던 안양 수비, 아쉬운 승점 1점… 그만큼 ‘GK 김정훈의 선방’이 값졌던 김천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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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렸던 안양 수비, 아쉬운 승점 1점… 그만큼 ‘GK 김정훈의 선방’이 값졌던 김천 원정

이날 FC안양은 수비 불안을 겪었다.

이날 결과로 안양은 1승 4무 2패(승점 7)로 9위에 자리했고, 첫 승에 실패한 김천은 6무 1패(승점 6)로 10위에 머물렀다.

김천은 공을 탈취한 뒤 안양의 넓은 뒷공간을 집요하게 공략했고, 선제골 이후 4분 만에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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