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중 1명은 못 갚는다...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기록했다는 이 수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명 중 1명은 못 갚는다...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기록했다는 이 수치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셈이다.

2024년 기준으로 체납과 상환 유예를 합하면 6만8768명, 약 982억 원에 이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