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는 현재는 삭제된 포르투갈 매체 '볼라 나 헤데'와의 인터뷰에서 레프트백 포지션이 대표팀의 취약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포백을 기본 포메이션으로 사용하면 왼쪽 풀백 포지션에 문제가 있다"며 현재 홍명보호가 스리백을 최우선으로 삼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레프트백에 대한 고민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진수가 한동안 대표팀과 멀어지기는 했으나, 지난 10년 넘게 꾸준히 태극마크를 달고 증명했던 선수인 데다 당장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을 당시 함께 뛰었던 동료들이 있는 만큼 현 대표팀 적응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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