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한국도로공사 이지윤과 남자부 삼성화재 이우진이 나란히 영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자신들의 첫 시즌을 빛냈다.
이지윤과 이우진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각각 여자부와 남자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5-2026시즌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고, 한국 리그 데뷔 시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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