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가 정부 합동 점검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시는 지난 10일 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및 일반수도사업자 정수장 현장 점검' 결과, 모든 점검 항목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자체 위생 점검 기간을 운영하고, 7~8월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 대비해 수질 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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