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드론 전문가 양성 위해 ‘민·관·학’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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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드론 전문가 양성 위해 ‘민·관·학’ 맞손

남양주시가 장애인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이론 및 실기 비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 평생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오남고등학교에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 오남고등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해 장애인의 드론 전문기술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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