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써클(Circle)과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규제 준수에 집중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국영 디지털자산 거래소와 기술 제휴를 맺으며 인프라 구축 지원에 나선다.
두나무는 글로벌 인터넷 금융 플랫폼 써클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나무는 그동안 업비트를 운영하며 축적한 고성능 거래 인프라와 보안 기술, 규제 준수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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