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자체 개발 최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큐(CUE)7'을 일본 남자 프로 농구 'B리그' 시합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3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로봇은 코트 중앙에서 골대 방향으로 3회 드리블해서 자유투를 성공시켰다.
도요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같은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게 한 뒤 개선점을 반영하는 '강화학습'을 로봇 고도화에 활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