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레전드’ 양효진(36)은 마지막까지 V리그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양효진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통산 8406득점을 기록해 여자부 최초로 8400득점을 돌파했다.
2019-2020시즌과 2021-2022시즌에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2015-2016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 MVP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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