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양효진' 12년 중 11번 베스트7 싹쓸이, 명예 회복하고 떠나다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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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양효진' 12년 중 11번 베스트7 싹쓸이, 명예 회복하고 떠나다 [IS 피플]

양효진(37·현대건설)이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마지막 시상식에서 개인 통산 11번째 베스트7(미들블로커 부문)를 수상하고 떠났다.

양효진이 베스트7 수상을 놓친 건 2024~25시즌이 유일하다.

블로킹 타이틀은 거머쥐지 못했지만, 지난해 놓쳤던 베스트7 수상으로 명예를 회복하고 코트와 작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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