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13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C) 발행사 서클과 가상자산 시장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러미 얼레어 서클 대표는 "한국은 디지털자산 혁신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강력한 규제 준수를 바탕으로 교육 및 책임 있는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두나무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두나무는 최근 금융당국 제재에 불복해 제기한 ‘영업 일부정지 3개월’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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