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중동전쟁 관련 ‘가짜뉴스’를 퍼뜨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33개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허위 정보 유포 등 단속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며, 지난 8일까지 132명(구속 5명)을 송치했다.
죄종별로 보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21건, 36명(구속 2명) △업무방해 11건 △(사자)명예훼손·모욕 77건, 79명(구속 2명) △기타 210건, 17명(구속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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