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구도심의 지도를 바꿀 복합 공공시설인 ‘복지행정타운’을 선보이며 통합 공공서비스 제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하 3층, 지상 10층(총면적 4만6천10㎡) 규모로 건립된 복지행정타운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가족센터, 여성비전센터, 일자리센터 등 총 40여개 기관이 둥지를 틀었다.
이번 복지행정타운 개관은 단순한 청사 건립을 넘어 쇠퇴해 가던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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