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27호인 경북 경주 구정동 방형분의 모서리돌(사자상·석인상)로 추정되는 석재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고고학 박사인 이진락 경주시의원은 "최근 구정동 방형분에서 4㎞ 떨어진 주택 정원에서 사자와 서역인이 조각된 석재를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선총독부 조사 당시에는 모서리돌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1977년 3월 방형분 인근 배수로 공사 때 사자와 서역인이 함께 조각된 모서리돌이 발견돼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