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김천상무가 박철우의 극장골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김천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박철우의 동점골로 6무 1패를 기록했다.
김천은 계속 안양을 위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연승 질주!' 부산, K리그2 단독 선두!…조성환 감독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
'또 터졌다!' 3경기 연속골 터뜨린 서울 클리말라, ‘주워먹기’ 아닌 진짜 해결사 본능 과시
‘슈퍼 루키’ 김민솔, iM금융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완승... 통산 3승, KLPGA 판도 흔들었다
[STN@현장] Val롱도르, 신기록상부터 감독상까지...시즌 돌아본 V-리그 시상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