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AI를 주요 소재로 다루는 글로벌 작가의 작품을 알리는 영상을 뉴욕·런던·서울에 선보인다.
LG가 올해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 ‘트레버 페글렌’의 작품을 수상 축하 영상을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서울 광화문광장 소재 전광판에서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이 제작한 이번 영상은 페글렌의 작업 중 AI의 시점에서 인식하는 풍경들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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