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인 ‘튀르키예 투데이’는 안탈리아스포르전 맹활약을 펼친 오현규의 활약을 조명했다.
“베식타스 합류 이후 오현규는 세 가지 강점을 기반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세컨볼을 추적하는 지능적인 위치 선정, 약발을 활용한 마무리 능력, 그리고 원터치로 마무리하는 결정력이 그것이다.안탈리아스포르전에서는 이 세 가지가 모두 드러났다”라고 짚었다.
한편 오현규 활약에 힘 입은 베식타스는 튀르키예 컵 우승을 현실적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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