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조5151억원, 영업이익 516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여객 사업 매출은 설 연휴 수요와 유럽 등 주요 환승 노선 증가에 힘입어 7.3% 증가한 2조6131억원을 기록했다.
화물 사업 매출은 미주 노선 중심의 수요 확대와 전세기 투입 효과로 3.5% 증가한 1조90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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