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하 전 주쿠웨이트 대사가 이란에 도착해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교부 장관 특사인 만큼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장관을 예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아라그치 장관은 지난 9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통화에서 특사 파견 계획을 밝히자 환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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