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저가 공세에 국내 유일 유리장섬유 토종기업 생산시설인 KCC 유리장섬유 세종공장이 결국 가동을 중단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이달 말 세종공장 유리장섬유 라인 가동을 멈추기로 했다.
국내에 있는 유리장섬유 생산 공장은 세종과 경북 김천시 단 2곳인데 김천 공장은 우리나라 기업이 아닌 인도업체인 한국지알이 가동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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