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들의 '소울푸드' 마라탕의 배신...서울·수원 유명 프랜차이즈서 식중독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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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의 '소울푸드' 마라탕의 배신...서울·수원 유명 프랜차이즈서 식중독균 검출

최근 국내 유명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 여러 곳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마라탕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젊은 층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음식인 만큼 이번 위생 점검 결과는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주요 지점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3곳에서 식중독균이 확인됐다고 1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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