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회 개막...민생 현안 심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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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회 개막...민생 현안 심사 돌입

오산시의회가 13일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 등 총 12건의 조례안이 심사 대상으로 확정됐다.

한편, 이날 오산시의회는 임시회 개회에 앞서 이정민 오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을 명예의장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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