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 "경선보다 민생…예비후보 등록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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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경선보다 민생…예비후보 등록 미룬다"

지난 주말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 결선 2인에 오른 김경일 파주시장은 “중동전쟁 등으로 민생이 엄중해 예비후보 등록을 최대한 늦춰 파주 시민들의 삶부터 먼저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어 “시장직을 유지하느라 손발이 묶인 제 처지가 딱하다는 말씀이다.저 역시 경선에서 압도적 승리가 절실하다”며 “당장이라도 시장직을 내려 놓고 선거운동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은 준전시 상태다.예기치 않은 중동전쟁으로 시민의 삶이 바닥부터 흔들리고 있다”며 “파주시장이 지금 자리를 비우면 그 피해는 전부 파주 시민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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