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의 미상환 비율(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로 집계됐다.
기준소득을 넘는 금액의 20~25%를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한다.
금액 기준으로는 총 4198억원이 의무 상환 대상이었으나 3385억원만 회수됐고 813억원이 미상환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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