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품품회에서 잇따라 대상을 거머쥐며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부문에서 ㈜양주도가 농업회사법인과 양주골이가전통주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양주도가는 올해 전통주 부문에서 ‘청사과막끌림’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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