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국가와 관계 다지고 中과 소통하고…미중회담 전 바빠진 北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친러국가와 관계 다지고 中과 소통하고…미중회담 전 바빠진 北

친러 국가인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를 파견하는 한편, 왕이 중국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초청해 회담도 개최했다.

앞서 루카셴코 대통령은 지난달 25~26일 평양을 방문해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정치·경제 전반 협력을 포괄하는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며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북한은 친러 국가와 관계를 강화하면서 또 다른 대외관계 축인 ‘중국’과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