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류동 삼성구역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4월 11일 서대전성결교회에서 '2026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13일 대전 오류동 삼성구역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구 서대전성결교회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2026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을 심의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에는 조합설립과 시공사 선정 등 향후 절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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