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10곳의 여야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 대전·충남·충북 3곳에서 여당 후보들이 제1야당 후보들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갑근 국힘 예비후보와의 대결에서는 57% 대 27%로 30%p 격차를 기록했고, 윤희근 국힘 예비후보와 맞붙는 경우에도 58% 대 25%로 33%p까지 차이를 벌렸다.
이번 조사는 4월 중 ▲경기 9~10일 ▲인천 7~8일 ▲서울 10~11일 ▲강원 7~8일 ▲대전 8~9일 ▲충북 10~11일 ▲충남 8~9일 ▲대구 10~11일 ▲부산 9~10일 ▲경남 7~8일에 각각 이뤄졌으며 모두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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