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은 양효진(36·현대건설)이 마지막 순간에도 V리그 역사의 중심에 섰다.
2007-2008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은 뒤 19시즌 동안 단 한 팀에서만 뛰며 한국 여자배구의 한 시대를 이끌었다.
양효진은 정규리그 통산 567경기에서 8406득점을 올려 남녀부를 통틀어 V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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